강서예는 부모님을 잃은 뒤 엄청 처참하게 살았었다,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밝고 강하고 착했었다, 19세 때 우연으로 허서윤을 구하게 되고 허서윤은 강서예를 양녀로 입양하기로 했다, 새로운 가족엔 오빠가 6명이였고 게다가 다 평범한 신분이 아니였다, 그후부터 강서예는 사랑을 받지 못했던 시골 소녀에서 오빠들의 공주님이 되었다.
오빠들은 못말려[더빙] – 강서예, 부모를 잃고 처참한 삶을 살다. 19세, 허서윤을 구한 그녀는 6명의 오빠와 함께 새 가족을 얻는다. 평범하지 않은 그들, 그녀의 운명은?